◈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2년 상반기 공모사업 12건 선정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은 2022년 5월 기준, 총 503억원(국비 294억원, 도비 53억원, 시비 130억원) 규모 1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된 주요사업으로는 비대면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육성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전자약 디지털치료제 기술실용화 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커넥티드 의료산업 생태계 활성 촉진사업, 중고로봇 재제조 로봇리퍼브센터 기반구축사업(이상 산업통상자원부),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보건복지부), 테라헤르츠 전파기반 지능형 뇌종양 진단 시스템 및 기술개발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항노화메디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2022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이상 중소벤처기업부), 강소연구개발특구 의료기기 전문 제조기업 육성사업, 전자약, 디지털 치료제 전주기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의생명 의료기기 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사업(이상 경상남도) 등이다. 진흥원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연구원 확충, 조직개편, 입주공간 활용 등을 적극 추진하며 올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공모사업 선정에 도전할 계획이다. ◈ 편의점 100곳 혈압기 점검
경상남도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와 함께 경남 과학문화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설 ‘경남 대학생 과학크리에이터’를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 경남 대학생 과학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경남지역의 과학문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경남의 다양한 과학문화를 알리기 위한 사업으로, 경남 소재 대학생·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도는 총 5개 팀 또는 개인을 모집하며,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팀 또는 개인은 영상콘텐츠 1편당 25만원을 지원받아 총 4편의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한 콘텐츠는 7월부터 10월까지 개인 누리소통망서비스 및 관련 기관 누리집 등에 게시해 경남의 우수한 과학문화를 홍보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 통일교육주간 맞아 2022 경남 평화통일교육포럼 개최 경상남도는 제10회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오는 27일 경남연구원 4층 남명실에서 ‘2022년 경남 평화통일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평화·통일교육의 돌아봄과 내다봄’이라는 주제로 평화·통일교육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강사 특강과 전문가패
경상남도는 18개 시군과 함께 도내 주소를 둔 교복 미착용 중·고등학생 및 대안교육기관 1학년 신입생과 타 시도 1학년 전입생에게 일상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는 학생들의 공평한 교육환경을 위한 일상복구입비 지원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 교복 지원 조례를 개정했으며, 25개 학교 750여명의 중·고 및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이 1인당 30만원의 일상복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일상복구입비는 내달 2일부터 경남바로서비스에서 학부모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일상복을 구매한 뒤 영수증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 계좌로 지원금을 준다. ◈경남관광재단,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총 5개 협업팀 선정…협업사업비 최대 5000만원 지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도·내외 관광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협업팀으로 선정되면 최대 5000만원의 홍보·마케팅비 등 협업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로부터 사업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남관광을 주제로 2
부산지역 39개 먹거리 단체가 23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산먹거리연대 준비위원회, (사)소비자기후행동 등 부산지역 39개 단체와 활동가들은 이날 오후 4시 김석준 선거캠프에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을 통해 "김석준 후보는 친환경 급식의 중학교까지 확대 지원, 부산시교육청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금지 등 우리가 요청한 사항을 수용키로 약속했다"며 "김석준 후보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정책적 의지를 적극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밝혔다. 부산 먹거리단체 대표들은 또 "김석준 교육감 후보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채식교육 실천, 채식 급식선택권 보장 유전자 변형없는 식재료(Non-GMO) 학교급식 지원 확대 등에 대해서도 정책 수용을 약속했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질 믿을 수 있는 후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김석준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부산지역 무투표 선거구가 18곳, 후보자는 35명이라고 밝혔다. 사퇴·등록무효 등의 사유로 무투표 선거구는 계속 늘어날 수 있으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무투표 선거구는 후보자가 1인이거나 해당 선거구에서 선거할 의원정수를 넘지 않은 경우로서, 투표를 실시하지 않고 선거일에 그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한다. 이에 따라 무투표 선거구가 속해 있는 지역의 유권자는 다른 지역의 유권자보다 교부 받는 투표용지가 적을 수 있다. 선관위는 유권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사전투표일 및 선거일에 무투표 사유가 발생한 선거구의 (사전)투표소 입구에 무투표 안내문을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무투표 선거구 후보자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무투표 사유가 확정된 때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므로, 해당 후보자의 선거공보는 발송하지 않는다. 언론사도 후보자의 연설이나 경력을 방송하고자 하는 경우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무투표 선거구 후보자가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부산시선관위는 "무투표 선거구의 투표용지를 교부하지 않는 만큼, 유권자는 (사전)투표소 입구에 있는 무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운동 시작 첫 주말을 맞아 오전7시30분 가야공원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강서구를 찾아 김형찬 강서구청장 후보와 함께 강서구 파크골프대회와 명지국제신도시를 차례로 방문해 합동 유세를 펼쳤다. 먼저, 진구 가야공원을 방문한 박형준 후보는 이헌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김영욱 진구청장 후보, 배영숙 시의원 후보와 함께 아침운동을 나온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합동유세를 펼쳤다. 박형준 후보는 “작년 재보궐선거 때 성원해 주셔서 시장에 당선됐고 이번에는 진구주민들이 앞장서 정권교체를 해주셨다”며 정권교체 1등 공신인 진구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 후보는, “부산의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이전, 가덕도신공항 조기개항, 북항재개발 조기완성, 에코델타시티, 2030엑스포 등 부산의 미래를 열 모든 사업들이 인수위를 통해 국정과제로 당당히 채택되도록 만들었다" 며 "윤석열 정부와 호흡이 가장 잘 맞는 박형준과 이헌승 의원, 김영욱 진구청장 후보, 배영숙 시의원 후보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일정으로 강서구로 자리를 옮긴 박형준 후보는 명지 녹지공원에서 국민의힘 강서구청장 김형찬 후보를 비롯해 송
부산지역 레미콘 임단협 노사간의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레미콘 총파업13일차인 21일 전국건설노동조합 부산건설기계지부와 부산경남레미콘산업잘전협의회는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밝혔다. 운반비 9000원 인상, 운반비 보조금50만원 지급, 복지기금 10만원 인상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노사는 건설현장의 혼란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파업 중에도 긴밀히 협의를 진행해왔다. 오는 23일 부터 부산건설기계지부 소속 레미콘 조합원 1850명은 정상근무와 함께 건설현장은 정상화 된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강서구 갑)은 20일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구포삼거리 일원 보행육교 연결 7억, ▲만덕동 일원 구거 재해복구공사 3억 등 총 10억원이다. 구포삼거리 일원 보행육교 연결에 7억을 투입해 구남초등학교 입구와 낙동강변 갈맷길 사이 단절된 육교간 보행 연속성을 확보한다. 구민들의 보행 편의가 크게 향상되어 정주여건 개선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만덕동 일원 구거의 재해복구공사에도 3억원을 확보했다. 작년 폭우로 인해 피해 입은 만덕1동의 구거 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재수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북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한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키고, 부산시도 확실한 글로벌 허브시티로 거듭나게 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시 태어나고 살고 싶은 동구, 부산을 만들겠다" 지난 20일 오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는 사상구 주례 로타리에서 아침 출근길 인사를 겸해 첫 유세를 시작하면서 이같이 피력했다. 서부산 발전의 새로운 축이 사상구라고 강조한 박형준 후보는 "시장 취임이후 지금까지 열차례 이상 서부산에 직접 와서 정책회의를 주재했다"며, "사상을 확 바꾸지 않으면 부산을 바꿀 수 없다는 심정으로 사상을 바꿀 계획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신라대학교, 동서대학교를 포함한 모든 부산의 대학의 인재들이 우리 기업의 신산업의 핵심동력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 이라면서, "사상의 스마트시티 밸리를 비롯해 새로운 첨단 산업, 새로운 금융이 오는 산단으로 확실히 도약시킬 것"이라고 사상구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박형준 시장, 장제원 의원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상구 유세에는 국민의힘 조병길 사상구청장 후보와 김창섭, 윤태화 시의원후보 등이 참석하여 국민의힘의
부산시는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 기준 총 291만683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 수 292만 41명보다 3209명(0.11%) 줄어든 수치다. 또한, 지난해 4월에 실시한 시장보궐선거 선거인 수 293만6301명보다 1만9469명(0.66%) 줄어든 수치다. 부산 선거인 수는 전체 인구 334만2289명의 87.27%에 달한다. 성별로는 남성이 141만4401명(48.5%), 여성은 150만2431명(51.5%)으로 여성 유권자가 8만8030명 많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8~19세 5만6145명(1.92%), 20대 40만7049명(13.96%), 30대 40만1687명(13.77%), 40대 50만363명(17.15%), 50대 55만1411명(18.9%), 60대 55만699명(18.88%), 70대 이상 44만9478명(15.41%)으로 50대가 가장 많다.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선거인 수는 4117명이고 외국인 선거인 수는 2963명이다. 거소투표 선거인 수는 4896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투표구별 평균 선거인 수는 3177명이며, 구·군별 선거인 수는 해운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2일차인 28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선거일인 6월1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투표 할 수 있다. 이는 방역당국의 코로나19 확진자 격리의무 유지 결정에 따라 '공직선거법' 제155조 제6항의 확진자 투표시간 연장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다만 일반 유권자의 투표시간은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모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투표 마감시각 후에는 투표할 수 없으니 유의해야 한다. 지난 대선과 달리 확진자용 임시기표소는 운영하지 않으며, 확진자는 별도의 투표시간에 투표소 안에서 일반 유권자와 동일한 방법으로 투표한다. 방역당국의 일시 외출 허가를 받은 확진자는 반드시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등을 지참하고, 투표소에서 이를 제시해 본인이 확진자임을 확인받아야 한다. 투표개시시각(18:30) 전에 도착하거나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종료되지 않은 경우에는 투표소 밖에서 대기하다가,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치고 모두 퇴장한 뒤 투표소에 들어간다. 투표소에서는 신분증명서를 제시하고 마스크를 잠시 내려 본인 여부를 확인한 후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