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외교부가 국민외교 공동 추진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부산시는 지난 2월 외교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대학, 부산국제교류재단 등과 부산시민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외교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공동사업의 첫걸음으로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산대와 부경대에서 ‘인도적 지원, 공공외교와 국민외교, 외무공무원이 되려면’을 주제로 외교부 관계자의 국민외교 공감팩토리 특강이 열린다. 이외에도 '부산 국민외교센터’ 대시민 개방, ‘국민외교 공감팩토리’ 특강, ‘부산 국민외교 열린캠퍼스’ 강좌, ‘부산 국민외교센터 홍보영상’ 제작 등의 공동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시와 외교부는 ‘부산 국민외교센터’를 국민 10명 이상이 참여하는 외교 행사 등에 개방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주제로 특강을 열어 외교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학생들이 취업을 원하는 국제개발협력, 외무공무원, 국제기구 등에 대한 채용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엑스포 관련 강좌 개설, 캠페인 등을 국민외교 사업과 병행 개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범국민 유치 열기를 북돋을 계획이다. ◈부산시, '청년 디딤돌 카드+ 사업' 시행 부
부산시는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2030년 대한민국의 새로운 리더로 성장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엑스포 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교육청과 함께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노래하다’이며, 등록엑스포에 대한 의미와 개최국에서 전시된 발명품을 설명하고 엑스포와 연상되는 음악을 들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10개 초등학교를 선정했고, 매주 금요일마다 부산시 소통캐릭터인 부기와 대학생서포터즈들이 학교를 찾아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알리고 학생들과 유치송에 맞춰 율동도 함께 할 계획이다. 1일 망미초등학교에서 첫 번째로 교육을 시작했으며,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협업을 통한 생생한 연주 경험, 전문강사(EXPO GIRL)의 눈높이 엑스포 교육은 교사와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한편, 부산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부산국립과학관에서 ‘세계박람회 유치기원, 과학문화 융합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도 마찬가지로 2030년 주인공인 미래세대에게 엑스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특별전시(미디어파사드), 체험프로그램, 참여행사, 특별강연 등 학생 참여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부산시, 시청사 내 어린이복합
부산시는 4월 1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부산국제자매우호도시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정기총회를 열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글로벌 도시외교 확대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의 시급성과 시민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시외교에 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갖춘 기업인과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부산국제자매우호도시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영사단을 비롯한 외교 관련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부산국제자매우호도시협의회’의 위원들은 중남미, 대양주 등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도시와의 원활한 국제 교류를 위한 다양한 민간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발대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기업인, 각국 명예영사, 전직 외교관, 대륙별 전문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하며, 발대식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동영상 상영, 협의회 위원 위촉장 교부, 회칙 제정, 임원 선출과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국제자매우호도시협의회’는 내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남미·대양주 등 타 대륙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도시와의 본격적인 민간외교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부산시, 신사업창업
부산시는 24일 오후 동서대학교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을 열고 문화콘텐츠 도시 부산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해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로, 박 시장 취임 후 지난 6월 동의과학대를 시작으로 9번째 미팅이다. 오늘 행사에는 ‘문화콘텐츠 도시 부산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동서대 장제국 총장, KNN 이오상 사장, NHN 클라우드사업본부 백도민 본부장, LG헬로비전 김현정 부산본부 총국장, 동서대 디지털콘텐츠학부 및 광고홍보학과 학생(이준혁, 이재환, 조수연)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클라우드산업 활성화 전략, 영상산업 발전 계획, 지역채널과의 상생 협력 방안, 문화․콘텐츠 신산업 기업과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확충 방안 등에 대한 폭넓은 토론을 펼쳤다. ◈부산시,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개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홍보 부산시는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2 부산 디지털 치의학 전시회 및 종합학술대회’
부산시는 공동주택 공동체가 지속가능한 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22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산시 소재 공동주택(임대 및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 포함)을 대상으로, 이웃과 함께 사는 공동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주민화합,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혼합(사업유형 2개 이상)분야에서 단지 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공모신청서 제출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공동주택의 입주자(임차인)대표회의, 공동체 활성화 단체, 관리주체 공동명의로 소재지 구·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모결과는 5월 중 공동주택관리지원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사업은 10%~30% 이상의 사업비를 스스로 부담하는 조건으로 최소 1백만원에서 최대 5백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주택정책과나 각 구·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컨테이너 정렬상태
부산시는 31일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핵심시설인 롯데월드 개장에 맞춰 '2022년 달라지는 부산 관광'을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관광정책을 소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그 첫 번째 이야기로, 올해 새롭게 추진하거나 완료를 앞둔 주요 정책을 지도로 나타내 2022년 달라지는 부산관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도를 통해 동부산권, 고도심권, 서부산권을 구분해 기존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주요 관광자원화 사업 진행상황을 입체감 있게 구현했다. 부산시는 주요 관광 정책·자원을 지도로 표현해 시민들이 보다 재미있고 쉽게 관광정책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비짓부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지도를 통해 기본적인 부산 홍보는 물론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지도에서 설명한 주요 관광인프라 개발과 함께 올해 3년째를 맞은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을 통해 부산만의 대표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관광트랜드를 반영한 관광콘텐츠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며, 부산관광 브랜드디자인(BI) 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 등으로 부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
부산시는 2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부산시청과 벡스코에서 ‘15분 도시 부산, 시민과 함께 이상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15분 도시 정책발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기본구상 용역의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15분 도시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고, 세계적인 석학과 시민들이 함께 15분 도시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이상을 현실로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형준 시장의 ‘15분 도시 부산 비전과 발전전략’ 정책브리핑, 시민과 함께하는 식전행사, 프랑스 소르본대학 카를로스 모레노 교수와 박형준 시장의 공감토크, ‘15분 도시 부산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15분 도시의 가치와 파리시의 정책, 부산시에 대한 정책제언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5분 도시란 이동을 최소화하고, 생활권 내에서 일상생활이 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신재생에너지와 결합한 첨단스마트 기술을 이용해 교통·주거·환경·시설 비효율 등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수 있는 똑똑한 그린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 2022년 부산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시행
부산시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오륙도 스카이워크 앞 야외 특설무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관광특성화 도보여행길 ‘YOLO 갈맷길’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전국민 공모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와 걷고싶은부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기수단 입장, 길잡이 임명식, YOLO 갈맷길 선포, 행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선포식 이후 참석자들은 'YOLO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행사'에 참여했다. YOLO 갈맷길 시민참여 걷기행사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문 길잡이의 안내와 해설을 들으며 새롭게 선정된 YOLO 갈맷길 10개 코스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는 지난 3월 8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300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관광객들이 ‘부산에 오면 이 갈맷길은 꼭 걸어봐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갈맷길 킬러콘텐츠 'YOLO 갈맷길 10선'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YOLO 갈맷길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한국마사회,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홍보 '
부산시립무용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은 한국 전통무용으로 두바이엑스포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부산시는 지난 16일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Korea Pavillion)에서 펼쳐진 ‘두바이엑스포 한국의 날 특별행사’에 부산시립무용단(예술감독 이정윤)이 단독 출연해 특별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두바이엑스포 ‘한국의 날’을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전통예술을 엑스포 관람객들에게 선보이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위해 공연을 매개로 관람객들과 교감하고 한국과 부산의 문화 콘텐츠를 홍보하는 자리다. 공연작은 부산시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부산본색>으로, 이정윤 예술감독이 연출·안무를 맡았다. 완벽한 공연을 위해 부산시립무용단은 전례 없는 리허설 일정을 소화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립무용단은 이날 무대에서 한국 춤 본연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해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최근 한국의 문화와 예술의 인기가 전통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에 기반하는 것임을 증명하며, K-문화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공연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문화뿐만 아니라 부산의 역량과 가능
부산시는 6일 오전, 새해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금년도 경제전망을 논의하고 2022년도 부산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내수 및 서비스업은 회복세를 띨 것으로 보이지만, 주력산업의 회복이 제한될 것으로 보여 부산경제성장률은 2.7~3.0%(부산연구원)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경제 위협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전망된 경제성장률 이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 『경제체질 혁신』, 『미래경제 선도』를 핵심으로 ‘3대 회복, 3대 혁신, 3대 선도’ 전략을 마련했다. ■ 3대 회복 전략 - 소상공인, 중소기업, 일자리‧청년 1. 소상공인 회복 지원 먼저, 코로나로 피해가 집중된 ‘소상공인’ 회복 지원을 위해 3무(無) 플러스 특별자금 등 정책자금 지원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금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여 맞춤형 대책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관광상품권, 온라인 결제 등 동백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공공배달앱 ‘동백통’의 정식 서비스화, 소비붐업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우며, 소상공인 지원센터 및 콜센터를 개소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상공인 산업화로 로컬브랜드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는 지난 28일 복지회 사무실에서 제12회 함께하는 '희망나눔운동' 장애인 겨울나기 생필품&김장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사)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 신체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장애인 및 독거어르신, 영세가정의 사회관심 고취 및 훈훈한 사랑으로 사회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열렸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29명에게 장관상, 시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시상했다. 또한 부산시 16개 지부회장외 직원들에게 김치, 머플러, 떡가래, 화제마스크, 돼지고기 등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영세가정, 소외계층, 독거어르신가정, 저소득 장애인 가정, 지역센터 등에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이옥희 한국장애인사회복지회 회장은 "올해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독지가나 후원이 미흡하였으나, 사랑의공동열매, 세종기술단 조욱제대표, 가수 윤수일 등의 협찬으로 행사를 잘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의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봉사하시는 분 또한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 최선을 다해 주시는 분들
국세청은 12월말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주요 현안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과장급(세무서장) 141명에 대한 인사를 오는 31일자로 실시한다.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기준은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시스템이 구현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해당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 최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했다. 특히 주요직위에 업무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본・지방청 과장 등 주요 직위 보직자를 임용구분 및 출신지역별로 균형있게 배치 및 발탁했다. 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등 향후 주요 현안을 집행하고, 납세자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과장급 인사 141명 명단 ◆ 부이사관 전보(5명) △성동 세무서장 한창목 △인천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재준 △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광수 △국세청 김태호 △국세청 최종환 ◆ 과장급 전보(106명) △국세청 정책보좌관 전승한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김대일△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김기영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 고영일 △